[건담브레이커2] 1. 그레이스완디어 건담브레이커 전반

1. 그레이스완디어 Grayswandir
-무장구성-
근접무장: 하이퍼 빔 쟈벨린
사격무장: 빔라이플(제스타캐논)
옵션무장: 헤드 발칸, 아토믹 바주카

-기체소개-
제일 처음 만든 기체이고 해서 좋아하는 기체의 파츠를 아낌없이 사용한 기체. 사이사리스 팔과 시난주 다리 등 슬러스터가 많은 파츠가 주를 이루는 것도 제가 슬러스터 많은 기체를 좋아하기 때문.
발진 시 뒷모습에서 뿜어져나오는 분사광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네요.

사이사리스 팔의 경우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파츠의 일부가 묻히는 게 때문에 저처럼 그런 부분이 거슬리는 사람은 백팩의 자유도가 크게 줄어든다는 게 흠이라면 흠. 저도 이것저것 바꿔보다가 최근에 나타쿠의 백팩으로 정착했습니다.
딱히 무장도 달려있지 않고 디자인적으로도 평범합니다만 슬롯수가 최대에 성능이 준수하다는 게 장점. 나타쿠 파츠 중에서는 가장 쓸만하지 않나 싶네요.

이름은 앰버연대기에 등장하는 코윈 왕자의 검, 그레이스완디어에서 따왔습니다. 명명 이유는 기체 컬러링이 은색이기 때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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