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/11 아머드코어 일기 아머드코어 전반

*오늘부로 4차 버딕트워가 끝나고 5번째 시즌에 들어가겠습니다.
시리우스가 무너진 후 베니데, EGF의 교착상태에 접어들어서인지, 어느 한 쪽이 무너지지 않고 평화협정에 들어갔었는데...

그 반동인지 5차는 초반에 활발하게 세력전이 진행되서 벌써 여러군데 게이지가 깍이고 있는 상황.

여전히 베니데가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, 과연...


*오늘 시즌 유예기간에는 스캐빈져, 프레데터, 헌터를 잡아 트로피 획득.
이번 거대병기전에서 확실히 느낀 겁니다만, 팀원들이랑 하는 게 용병들이랑 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.

정보교환에다 그때 그때 상황을 공유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함.
영지전에서는 이것저것 잡담하면서 하니 재미도 있고.

역시 V계열의 꽃은 팀인 것 같습니다만, 이건 이것대로 좋은 점은 있긴 하지만 여전히 디메리트면이 더 커보임.
다행히도 매너도 좋고 활동도 활발하고 커뮤니케이션도 체계적으로 취할 수 있는 좋은 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만, 이런 팀을 찾는 게 그리 쉽지 않다는 점.


...아, 보스 GTA 5(일본은 이제야 발매)하기 시작했네. 한 다음주 쯤에 돌아오려나.


*오늘 본 가장 무서운 적은 부스트 차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던 탱크였음.
레이저캐논에 록온재머 들고 있던 탱크였는데... 우와, 아군 3기(나 포함)이 이 탱크에게 무너질 줄은 예상도 못했는데...

트라우마가 생길 것 같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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